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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대전화 문자메세지 오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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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완전무료채팅 작성일17-03-16 18:05 조회348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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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대전화 문자메세지 오해 

 

☞생일날 여자친구로부터… 

여친:“원하는 거 없어?” 

남친:“원하는 거 ㅇ벗어.” 

☞관심 있는 여자에게 “너 심심해?”라고 보내려던 문자 “너 싱싱해?” 한 방에 차였다. 

☞우울할 때 남자 친구에게 위로를 받고 싶어 문자를 보냈다. 

“나 오늘 또 울었다”라고 해야 하는데 

“나 오늘 똥 루었다.” 

☞목사님께서 주말 잘 보내라고 하시길래 

“목사님도 주말 잘 보내세요”하려는 걸 

“목사니도 주말 잘 보내세요.” 

☞할머니 중풍으로 쓰러지셨어라고 보내려던 문자 

“할머니 장풍으로 쓰러지셨어.” 

☞엄마한테 학원 끝나고 

“엄마 데리러 와”를 잘못 써서 

“임마 데리러 와.” 

☞울 엄마. 인터넷 용어 즐이 뭔지 하도 물어보길래 

 귀찮아서 그냥 즐겁다 이런 거야∼라고 가르쳐줬더니 학교가서 수업 중에 엄마의 문자. 

“우리 아들 공부 즐.” 

☞친구한테 여자를 소개시켜 주고 저는 빠지면서 

“저녁 잘 먹어”라고 문자를 보냈는데 

“저년 잘 먹어”로 잘못 보냈다. 

☞친구한테 보낸다는 걸 잘못 보내서 택배 아저씨한테 

“오늘 울집 오면 야동 보여줌 ㅋ.” 

결국 택배 아저씨 왔을 때 집에 없는 척 했음.(계속 문두드림... -_-) 

☞내 신발을 사러 가신 어머니 신발 사이즈를 물어보려고 

“너 시발 사이즈 몇이야.” 

☞여자친구한테 생일선물 받은 걸 보답하기 위해 생일을 물어봤습니다. 

“너 생ㅇ리 언제야?” 비록 오타였지만 좋은 정보다. 

☞여자친구한테 선물을 사줬더니 

“고마워, 자기야. 영원히 사망해.” 

☞특수문자를 쓸 줄 모르시는 어머니께서 보내신 문자. 

“너 지금 어디야 물음표” 

☞휴대전화를 처음 사신 아버지가 보낸 문자. 

“아바닥사간다.” 아버지는 통닭을 사오셨다. 

☞시아버님께 “안녕히 지내세요”라고 해야 하는데 그만 

“안녕히  하세요.”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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